사이딘 검은달그림자

 

 

 

좀 결말이 허무하고 흐지부지한 작품이더라고요

주인공은 정령을 부릴줄알고요 나름 강해요

아버지한테 학대를 받다가 아버지가 팔아요 여주를

그리고 남주를 만나서 왕자대리로 살게 되요

교육을 받고요

여주는 특이하게 영혼을 볼줄알고요

그러다가 정이 들어서 남주한테 좋아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요

나중에 황실로 들어가서 작고 큰 사건들이 생기고요

결국 다 밝혀지고 떠나요

그때 여주를 지켜주기위해 남주도 떠나고요

해피엔딩으로 끝나요

로맨스부분도 적고 몰입도가 떨어지더라고요

 그럭저럭 볼만은 하더라고요

근데 전 솔직히 별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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